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씨름 이어 태권도?…유네스코 '남북 공동 등재' 추진 본격화

연합뉴스TV 이화영
원문보기
(연합뉴스 자료 사진)

(연합뉴스 자료 사진)



태권도를 남북 공동의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합니다.

앞서 북한이 지난 2024년 3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통 무술 태권도'라는 이름으로 등재 신청해 심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한국은 최근 공동 등재 또는 확장 등재를 추진하기로 결정, 오는 3월 신청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남북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공동 등재에 성공한 건 지난 2018년 씨름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당시에는 남북이 각각 유네스코에 등재 신청서를 냈지만, 무형유산위원회 최종 심사에 앞서 남북이 극적 합의를 이루면서 남북 정부가 공동 등재 요청 서한을 제출하는 등의 사전 조율 움직임이 있었으나 태권도의 경우 지금부터 조율을 시작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당시 위원회는 씨름의 공동 등재 안건을 상정한 뒤 24개 위원국 만장일치로 등재를 결정했습니다.

#태권도 #인류무형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덕수 내란 혐의
    한덕수 내란 혐의
  2. 2김병기 측근 이지희
    김병기 측근 이지희
  3. 3트럼프 전용기 회항
    트럼프 전용기 회항
  4. 4장동혁 단식투쟁
    장동혁 단식투쟁
  5. 5한동훈 징계 철회
    한동훈 징계 철회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