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인천시, 올해 공공일자리 695명 채용…취약 계층 지원

뉴스핌
원문보기
공공일자리 [사진=뉴스핌 DB]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공공일자리 [사진=뉴스핌 DB]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는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을 위해 올해 공공일자리 사업에 모두 695명을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공공일자리 사업은 군·구별로 진행되며 인천시 전체 채용 인원은 공공근로사업 420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275명이다.

공공일자리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인천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경우다.

실제 채용 규모는 군·구별 수요와 사업 여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공공근로사업은 ▲ 정보화 추진 ▲ 공공서비스 지원 ▲ 환경정비 ▲ 안전관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는 행정업무 보조, 공공시설 관리, 생활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 지역자원활용형 ▲ 지역기업연계형 ▲ 서민생활지원형 ▲ 지역공간개선형 등 4개 유형으로 추진된다.

일선 군·구는 이달 참여자를 모집해 다음 달부터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채용 인원과 세부 자격 요건 등은 군·구 누리집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hjk01@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친명, 반명 갈라치기
    친명, 반명 갈라치기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4. 4이민성호 한일전
    이민성호 한일전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뉴스핌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