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대해 "하나마나한 맹탕 청문회이자 국민 스트레스만 키우는 청문회가 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최고위회의에서 "이 후보자는 이미 혜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결격 사유가 드러났다"며 "검증 대상이 아닌 수사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또, 통일교 게이트 및 민주당 공천헌금 '쌍특검' 논의를 위한 이 대통령과 장 대표간 영수회담을 재차 요구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어제에 이어 오늘 오후 1시 반 민주당 원내대표와 만나 쌍특검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김하희]
송 원내대표는 최고위회의에서 "이 후보자는 이미 혜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결격 사유가 드러났다"며 "검증 대상이 아닌 수사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또, 통일교 게이트 및 민주당 공천헌금 '쌍특검' 논의를 위한 이 대통령과 장 대표간 영수회담을 재차 요구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어제에 이어 오늘 오후 1시 반 민주당 원내대표와 만나 쌍특검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김하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