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닌텐도와 레고가 협업한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최종 결전 테마 신제품이 공개되며, 시리즈를 대표하는 가논과의 마지막 전투 장면이 레고 세트로 구현됐다.
지난 16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총 1003피스로 구성된 레고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가논과의 최종 결전 세트다. 이는 2024년 출시된 2500피스 규모의 데크나무 2 in 1 세트에 이은 두 번째 레고 젤다 시리즈로, 두 가지 버전을 선택해 조립할 수 있었던 이전 제품과 달리 닌텐도64용 시간의 오카리나에 초점을 맞춘 단일 테마 구성이다.
세트는 게임 속에서 링크와 젤다 공주가 가논돌프와 맞서는 클라이맥스 장면을 배경으로 설계됐다. 붕괴된 성의 잔해를 형상화한 구조물 내부에는 회복 하트가 배치됐으며, 버튼을 누르면 잔해 아래에서 적이 등장하는 기믹을 통해 전투 연출을 강화했다. 링크와 젤다 미니피겨가 포함되고, 링크는 마스터 소드와 하일리아 방패를 장착한 모습으로 구현됐다.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최종 결전 테마 [사진: 레고]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닌텐도와 레고가 협업한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최종 결전 테마 신제품이 공개되며, 시리즈를 대표하는 가논과의 마지막 전투 장면이 레고 세트로 구현됐다.
지난 16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총 1003피스로 구성된 레고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가논과의 최종 결전 세트다. 이는 2024년 출시된 2500피스 규모의 데크나무 2 in 1 세트에 이은 두 번째 레고 젤다 시리즈로, 두 가지 버전을 선택해 조립할 수 있었던 이전 제품과 달리 닌텐도64용 시간의 오카리나에 초점을 맞춘 단일 테마 구성이다.
세트는 게임 속에서 링크와 젤다 공주가 가논돌프와 맞서는 클라이맥스 장면을 배경으로 설계됐다. 붕괴된 성의 잔해를 형상화한 구조물 내부에는 회복 하트가 배치됐으며, 버튼을 누르면 잔해 아래에서 적이 등장하는 기믹을 통해 전투 연출을 강화했다. 링크와 젤다 미니피겨가 포함되고, 링크는 마스터 소드와 하일리아 방패를 장착한 모습으로 구현됐다.
여기에 투명 소재로 제작된 내비(Navi) 피겨와 함께, 돼지 악마 형태의 가논이 대형 가동식 피겨로 제공돼 세트의 핵심 요소를 이룬다. 해당 제품은 레고가 최근 CES에서 스마트 브릭을 공개한 이후 발표된 주요 신작이지만, 스마트 기능은 적용되지 않고 기존 레고 방식으로 구성됐다.
레고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가논과의 최종 결전 세트는 현재 사전 주문이 진행 중이며, 정식 출시는 3월 1일로 예정돼 있다. 판매 가격은 16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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