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투어스가 2월 디지털 싱글로 컴백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디스패치'와의 전화 통화에서 "투어스가 다음 달 디지털 싱글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약 4개월 만의 컴백이다. 투어스는 지난해 10월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를 발매했다. 앨범은 초동 판매량 64만 장을 기록했다.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는 각종 음원 차트에서 활약했다. 공개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찍었다. 틱톡 뮤직차트 '상위 50'에도 들었다.
후렴구에서 어깨를 흔드는 '앙탈 퍼포먼스'로 큰 인기를 끌었다. 멤버들은 새침한 눈빛으로 입술을 삐죽 내미는 개성을 뽐냈다.
투어스는 지난 2024년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데뷔했다.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등 청량 곡으로 사랑받아왔다.
투어스는 오는 22일 데뷔 2주년을 맞아 이벤트 '스파클링 데이즈'(Sparkling Days)를 연다. 42(팬덤명)와 특별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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