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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제노·재민 ‘와인드업’, 기대를 성적으로 증명했다…이틀 만에 300만 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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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테이크원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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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NCT 제노·재민 주연의 킷츠(KITZ)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이 공개 직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성과로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16일 공개된 <와인드업>은 캐릭터 포스터 공개와 메인 예고편을 통해 청춘 스포츠 성장 드라마로서의 정체성을 차근히 쌓아왔다. 특히 메인 예고편은 공개 전부터 유튜브·X·인스타그램 합산 조회수 1,750만 회, 좋아요 120만 회를 기록하며 높은 기대치를 형성했다.

이 같은 관심은 본편 공개와 동시에 실제 성과로 이어졌다. <와인드업>은 공개 하루 만에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한 데 이어, 이틀 만에 300만 회를 넘어서며 킷츠 앱 내 TOP10 랭킹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론칭작임에도 불구하고 전 카테고리 최상위권을 장악하며 플랫폼 내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와인드업>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게 된 고교 야구 투수 ‘우진’(제노)과 그의 매니저를 자처한 전학생 ‘태희’(재민)의 만남을 통해 상처와 트라우마, 그리고 성장을 그려낸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입스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한 서사와 두 인물의 관계 변화가 숏폼 형식 안에서도 밀도 있게 전개된다.

사진ㅣ테이크원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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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감독(<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진검승부>)의 섬세한 연출과 제노·재민의 신선한 연기 조합은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SNS에서도 “멈출 수가 없다”, “숏폼인데도 여운이 길다”, “몰입감이 생각 이상” 등 반응이 이어지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기대감으로 출발한 <와인드업>은 이제 수치로 성과를 증명하며, 킷츠를 대표하는 스포츠 성장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와인드업>은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에서 독점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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