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동아일보 언론사 이미지

‘김병기 부인 업추비 유용 의혹’ 본격 수사…동작구의회 등 압수수색

동아일보 최재호 기자
원문보기
뉴시스

뉴시스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배우자가 연루된 업무추진비 유용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19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전 7시부터 김 전 원내대표의 배우자 이모 씨의 서울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유용 의혹과 관련해 수사를 위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 조모 전 동작구의회 의원의 주거지, 동작구의회 등도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조 전 구의원은 2022년 7월과 9월 사이 서울 영등포구와 동작구 내 식당에서 수차례 김 전 원내대표의 부인이 식사할 수 있도록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법인카드를 제공하거나 선결제한 혐의를 받는다.

최재호 기자 cjh1225@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친명, 반명 갈라치기
    친명, 반명 갈라치기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4. 4이민성호 한일전
    이민성호 한일전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동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