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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국내 론칭 1주년 심포지엄 성료

라포르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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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의식 기자]

[라포르시안]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는 지난 17일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국내 론칭 1주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과학에서 임상까지: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와의 1년의 여정'을 주제로, 국내 출시 이후 1년간 의료진이 임상 현장에서 경험한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의 특성과 시술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는 글리세롤과 히알루론산을 함께 포함한 의료기기로, 피부 진피층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사용된다. 2019년 유럽에서 처음 출시된 이후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에는 지난해 1월 출시됐다.

심포지엄은 보습을 넘어선 벨로테로 리바이브: 복합 시술에서 생물학적 프라이밍 인자로서의 히알루론산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의 과학적 기전: 글리세롤의 역할과 물성학적 특징, 근거 기반 프로토콜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의 임상 시술 전략을 주제로 구성됐다. 오블리브의원 박영진 원장, 닥터스피부과의원 잠실송파점 정성규 원장, 압구정 오라클피부과의원 박제영 원장이 연자로 참여했다.

박영진 원장은 히알루론산의 생물학적 역할과 함께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의 특징 및 다밀도 매트릭스 히알루론산이 피부 조직 내에서 고르게 분포되는 점을 언급했다. 또, 히알루론산이 축적된 임상 데이터를 통해 안전성이 확인된 성분이라고 강조했다.

정성규 원장은 글리세롤의 역할과 물성학적 특성, 근거 기반 시술 프로토콜을 주제로 발표했다. 정 원장은 글리세롤이 진피층에서 히알루론산이 끌어당긴 수분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하며, 두 성분이 함께 포함된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의 특징을 소개했다.


박제영 원장은 국내 출시 이후 1년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시술 사례를 공유했다. 박 원장은 해외 및 국내 임상 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확인된 제품이라고 설명하며,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언급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국내 론칭 1주년을 맞아 의료진들과 임상 경험과 접근법을 공유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의학적 근거에 기반한 메디컬 에스테틱 솔루션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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