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섭 기자]
[라포르시안] 경희대병원(병원장 김종우)은 지난달 29일 '2025년 임상의학연구소 우수연구자'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연구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연구중심병원으로서의 역량 강화 및 의료진 연구 의욕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분야별 수상자는 대형과제 수주상 : 이비인후과 여승근 교수, 심장내과 김원 교수 기술사업화상 : 내분비내과 이상열 교수, 정형외과 이성민 교수 우수논문상 : 가정의학과 김선영 교수, 신경과 안태범 교수 다수논문상 :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 소아청소년과 김주희 교수 우수연구원상 : 이재민 연구원 등이다.
여승근 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겸 임상의학연구소장(이비인후과)은 "우리 병원의 연구 역량과 미래 의학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수상자에게 축하의 말을 건넸다.
김종우 경희대병원장은 "강인한 생명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우리 연구 성과들이 의학 발전과 질병 없는 사회 구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2025년 한 해 동안 끊임없이 연구에 정진해온 모든 분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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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경희대병원(병원장 김종우)은 지난달 29일 '2025년 임상의학연구소 우수연구자'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연구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연구중심병원으로서의 역량 강화 및 의료진 연구 의욕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분야별 수상자는 대형과제 수주상 : 이비인후과 여승근 교수, 심장내과 김원 교수 기술사업화상 : 내분비내과 이상열 교수, 정형외과 이성민 교수 우수논문상 : 가정의학과 김선영 교수, 신경과 안태범 교수 다수논문상 :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 소아청소년과 김주희 교수 우수연구원상 : 이재민 연구원 등이다.
여승근 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겸 임상의학연구소장(이비인후과)은 "우리 병원의 연구 역량과 미래 의학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수상자에게 축하의 말을 건넸다.
김종우 경희대병원장은 "강인한 생명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우리 연구 성과들이 의학 발전과 질병 없는 사회 구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2025년 한 해 동안 끊임없이 연구에 정진해온 모든 분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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