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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고시환율(19일) 7.0051위안...가치 0.04% 상승

아주경제 이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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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중국 위안화 [사진=로이터·연합뉴스]



19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 환율을 전 거래일 대비 0.0027위안 내린 7.0051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 대비 가치가 전 거래일 대비 0.04% 상승한 것이다. 환율이 하락한 것은 위안화 가치가 그만큼 상승했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날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 환율은 8.1097위안, 엔화(100엔) 대비 환율은 4.4281위안, 영국 파운드화 대비 환율은 9.3445위안으로 고시됐다. 위안화 대비 원화 고시 환율은 211.39위안이다.

한편 미국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6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0.03% 오른 99.38에 마감했다.
아주경제=이지원 기자 jeewonlee@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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