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노컷뉴스 언론사 이미지

정용진 회장, 운정 '스타필드 빌리지' 방문…"고객 삶 속으로"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곽인숙 기자
원문보기
운정 '스타필드 빌리지' 방문, 스타필드 죽전 이어 두번째 현장
"더 나은 일상 선사하는 공간 더 가까이 더 많이 있어야⋯우리가 쉬지 않는 이유"
16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임영록 사장(경영전략실장 겸 신세계프라퍼티 대표, 오른쪽)과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1층 바이츠 플레이스에 입점한 맛집들을 둘러보고 있다. 신세계그룹 제공

16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임영록 사장(경영전략실장 겸 신세계프라퍼티 대표, 오른쪽)과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1층 바이츠 플레이스에 입점한 맛집들을 둘러보고 있다. 신세계그룹 제공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지난 16일 "고객이 찾아오길 기다리는 것을 넘어 고객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는 '패러다임 시프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경기 파주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방문한 자리에서 "고객에게 더 나은 일상을 선사하는 공간은 더 많이, 그리고 되도록 더 가까이 있어야 한다"면서 이렇게 밝혔다고 신세계그룹이 19일 전했다.

'스타필드 빌리지'는 기존 대형 복합쇼핑몰과 달리 주거단지 인근에 있는 지역 커뮤니티 밀착형 유통 플랫폼으로서 '문 앞 복합쇼핑몰'을 지향한다.

지난달 5일 개장한 후 운정신도시 인구(약 29만명)의 세 배 넘는 100만명이 방문했다. 운정신도시 인구(약 29만 명)의 3배 넘는 인원이다.

정 회장은 매장 내부를 점검하며 "아이를 위해 부모들이 오거나, 부모가 가고 싶어 아이가 따라와도 모두가 즐거울 수 있는 곳"이라며 "우리 그룹이 추구해온 공간 혁신이 한 단계 더 진화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객이 즐거움을 느끼는 공간이 더 많은 사람의 집과 더 가까이에 있다면 고객의 일상이 얼마나 좋아지겠느냐"며 "신세계그룹과 내가 쉴 수 없는 이유"라며 웃어 보였다.


정 회장의 현장 방문은 지난 6일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에 이은 올해 두 번째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운정을 시작으로 지역 밀착형 리테일 플랫폼을 서울 가양동, 충북 청주, 대전 유성, 경남 진주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성근 음주운전 자백
    임성근 음주운전 자백
  2. 2김고은 나철 추모
    김고은 나철 추모
  3. 3김형석 관장 해임
    김형석 관장 해임
  4. 4스페인 고속열차 충돌
    스페인 고속열차 충돌
  5. 5이민성 감독 한일전 승리
    이민성 감독 한일전 승리

노컷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