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한국조세재정연구원과 복지재정 데이터의 효율적 활용과 데이터 기반의 정책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복지재정 데이터 연계 및 분석 △사회보장 분야 데이터 기반 정책 연구 및 지원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 협력 △공동 세미나, 포럼, 워크숍 등을 통한 성과 공유 및 확산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 총 5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보유한 사회보장 관련 데이터와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의 전문적인 재정·조세 분석 역량을 결합해 실효성 있는 국가 복지 정책 수립의 기초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왼쪽)과 이영 한국조세재정연구원장이 복지재정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복지재정 데이터 연계 및 분석 △사회보장 분야 데이터 기반 정책 연구 및 지원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 협력 △공동 세미나, 포럼, 워크숍 등을 통한 성과 공유 및 확산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 총 5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보유한 사회보장 관련 데이터와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의 전문적인 재정·조세 분석 역량을 결합해 실효성 있는 국가 복지 정책 수립의 기초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은 “국가 재정과 사회보장 정책 수립과 집행의 핵심인 양 기관의 협력은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정책 수립을 실현하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복지재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연구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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