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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 두 번째 이야기 공개

아시아경제 이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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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를 과학적 회복 장치로 묘사
침대=과학 메시지 전달
에이스침대가 TV CF 캠페인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의 후속 영상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편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는 동화적 모티브와 판타지적 연출을 통해 이른바 '모두가 숙면할 수 있는 세계'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TV CF 캠페인이다. 이번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편은 지난해 하반기 공개된 론칭 편의 서사를 잇는 후속작이다.

에이스침대 TV CF 캠페인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의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편 스틸컷. 에이스침대

에이스침대 TV CF 캠페인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의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편 스틸컷. 에이스침대


이번 광고는 에이스침대를 단순한 가구가 아니라 마치 시간을 되돌린 것처럼 지친 몸의 컨디션을 되찾게 하는 '과학적 회복 장치'로 묘사했다. 매트리스의 기능이나 브랜드의 기술력을 직접 설명하는 대신, 시간의 흐름이 달라지는 듯한 연출 방식으로 숙면의 효과를 시각화했다. 이를 통해 '침대=과학'이라는 메시지가 단순한 광고 문구가 아니라, 삶의 질을 바꾸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라는 점을 생생하게 드러냈다는 설명이다.

그간 에이스침대는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침대=과학'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소개해 왔다.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 캠페인은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독자적인 세계관으로 확장한 것으로, 앞서 공개된 론칭 편은 유튜브 누적 조회수 7600만회를 기록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지난 론칭 편이 에이스침대만의 새로운 세계관을 알리는 서막이었다면, 이번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편은 침대 과학 기술력이 소비자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보여주는 데 주력했다"며 "일상에서 체감하는 '숙면을 통한 회복의 가치'를 소비자들이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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