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요리 경쟁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한식 조리기능장 임성근 요리사가 과거 3차례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은 사실을 고백하며 사과했습니다.
임 씨는 어제(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10년에 걸쳐 3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고, 당시 형사 처벌로 면허가 취소된 뒤 다시 땄다"고 밝히면서 "면피하고 싶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별도 자필 사과문을 올려 "최근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게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며, "부주의한 행동으로 실망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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