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이오틱스 기업 hy가 발효유 브랜드 ‘메치니코프’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소비자가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마트 장면에 착안해 제작했고, 친숙한 상황과 가벼운 메시지로 브랜드 진입 장벽을 낮추고 공감대를 넓히려는 의도를 담았다고 hy는 설명했다.
총 5편으로 구성된 영상은 다양한 인물을 등장시켜 각자의 상황 속에서 메치니코프의 장점을 표현했다. 광고 영상은 TV와 라디오 등 주요 매체를 통해 노출될 예정이다.
프로바이오틱스 기업 hy가 발효유 브랜드 ‘메치니코프’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hy 제공 |
이번 광고는 소비자가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마트 장면에 착안해 제작했고, 친숙한 상황과 가벼운 메시지로 브랜드 진입 장벽을 낮추고 공감대를 넓히려는 의도를 담았다고 hy는 설명했다.
총 5편으로 구성된 영상은 다양한 인물을 등장시켜 각자의 상황 속에서 메치니코프의 장점을 표현했다. 광고 영상은 TV와 라디오 등 주요 매체를 통해 노출될 예정이다.
hy는 앞서 전통 프리미엄 발효유 메치니코프 신제품 2종(무가당 플레인·화이바 애플)을 출시했다. hy는 제품에 풍부한 식이섬유를 담았고, hy가 자체 개발한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3종(HY7017·HY8002·HY2782)을 포함했다고 설명했다.
메치니코프는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일리야 메치니코프가 저서 ‘생명의 연장’을 통해 제시한 프로바이오틱스 개념과 장 건강 이론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올해 출시 30주년을 맞았다.
hy 관계자는 “메치니코프는 장 리듬과 일상의 균형을 돕는 발효유”라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매일 음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식을 넓혀가겠다”고 했다.
방재혁 기자(rhin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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