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가 열리는 올해가 "지방 주도 성장 원년이 돼야 한다"고 19일 밝혔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통합특별시는 선택이 아니라 지방의 생존 전략"이라며 "제 2, 제3의 서울이 만들어질 때 우리나라의 중앙집권구조와 지방의 낮은 재정 자립도, 지역 간 갈등이라는 오랫동안 묵혀둔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 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광주·전남 통합 추진 특별위원회, 국가균형성장 특별위원회, 행정통합 입법지원단, 그리고 이날 출범할 영남 인재 육성 및 지역발전특별위원회를 통해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실현하고 생존을 위한 통합, 지방 부활을 위해 사활을 걸겠다"고 강조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가 열리는 올해가 "지방 주도 성장 원년이 돼야 한다"고 19일 밝혔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통합특별시는 선택이 아니라 지방의 생존 전략"이라며 "제 2, 제3의 서울이 만들어질 때 우리나라의 중앙집권구조와 지방의 낮은 재정 자립도, 지역 간 갈등이라는 오랫동안 묵혀둔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 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광주·전남 통합 추진 특별위원회, 국가균형성장 특별위원회, 행정통합 입법지원단, 그리고 이날 출범할 영남 인재 육성 및 지역발전특별위원회를 통해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실현하고 생존을 위한 통합, 지방 부활을 위해 사활을 걸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6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행정통합시에 매년 5조원씩 4년간 최대 20조원의 재정 지원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김 국무총리가 발표한 행정통합 인센티브 패키지에는 이밖에도 통합특별시의 사회적 및 법적 지위 격상, 공공기관 이전시 우대, 세제 혜택 등을 통한 첨단산업 클러스터 육성 등이 포함됐다.
jiwon.song@fnnews.com 송지원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