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19. suncho21@newsis.com |
[서울=뉴시스] 류현주 조성봉 김난영 한재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단식 닷새째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명분 없는 단식을 얼른 중단하라"고 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12·3 비상계엄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방해 상황을 거론, "국민의힘은 지금 단식을 할 때가 아니라 석고대죄를 할 때"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체포영장 집행 당시 관저 앞으로 몰려가 윤석열 체포를 방해했던 국민의힘 의원들 또한 전부 공범 아닌가"라며 "법적 책임은 고사하고 사과 한마디 없는 국민의힘의 철면피 행태가 기가 막힌다"고 했다.
또 "국민 앞에 반성과 사죄를 해도 모자랄 판에 뻔뻔하게 청와대 오찬에는 불참하면서 영수 회담을 요구하고 있으니 기가 막힐 노릇"이라며 "청개구리 노릇도 작작 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 대표는 "저도 세월호 때 광화문 광장에서 24시간 단식을 해봐서 단식이 얼마나 힘든가를 잘 알고 있다"며 장 대표를 향해 "건강이 최고다. 밥 먹고 싸우라"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01.19. suncho21@newsis.com |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19. suncho21@newsis.com |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19. suncho21@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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