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용 84㎡·101㎡타입 20세대 모집, 청약홈 접수 … 1월 26일 당첨자 발표, 2월 2일 계약
- 계약금 5%에 1차 계약금 1,000만원 등 초기 자금 부담 줄인 파격 혜택에 많은 관심 예상
㈜BS한양이 인천시 미추홀구 인하대역 역세권 입지에 선보이는 대단지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가 임의 공급 청약을 진행한다.
- 계약금 5%에 1차 계약금 1,000만원 등 초기 자금 부담 줄인 파격 혜택에 많은 관심 예상
㈜BS한양이 인천시 미추홀구 인하대역 역세권 입지에 선보이는 대단지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가 임의 공급 청약을 진행한다.
이번 임의공급 물량은 회사 보유분 총 20세대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A·B 타입과 대형 평형인 101㎡ 타입으로 구성됐다. 청약은 1월 21일(수)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진행되며, 청약통장 유무나 거주 지역, 주택 수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1월 26일(월)이며, 계약 일정은 2월 2일(월)이다.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 임의공급에는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층은 물론 투자 수요까지 폭넓은 관심이 예상된다. 미추홀구와 연수구를 중심으로 하는 인천 원도심 부동산 시장이 GTX-B 청학역 신설 확정과 제2경인선(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추진이라는 대형 교통 호재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단지가 초기 자금 부담을 크게 낮춘 조건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실제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왔던 미추홀구 일대 인천 원도심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 노선에 청학역(가칭) 신설이 확정되면서 분위기가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특히 단지가 조성되는 미추홀구 용현·학익지구 인하대역 일대는 이번 청학역 신설을 계기로 총 6개 광역 철도망이 집적되는 교통 요충지로 성장할 전망이어서 대표적인 수혜지로 꼽힌다.
인하대역은 현재 운행 중인 수인분당선을 중심으로, 인천시가 추진 중인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라 가좌송도선과 용현서창선 정차가 예정돼 있다. 여기에 한 정거장 거리의 송도역을 통해 인천발 KTX(2026년 개통 예정)와 월곶~판교 복선전철(2029년 예정)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접한 청학역을 통해 GTX-B 노선(2031년 예정) 접근성도 확보하게 된다. 이에 따라 인천 시내는 물론 서울과 판교, 전국 주요 도시를 잇는 ‘6각 철도망’의 중심지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는 이와 함께 자금 부담을 낮춘 계약 조건도 눈길을 끈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5%로 책정됐으며, 이 가운데 1차 계약금은 1,000만 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초기 계약 시 1,000만 원만 납부하면 계약이 가능하고, 나머지 계약금은 정해진 기한 내 분할 납부하면 된다. 입주 시까지 추가 자금 부담이 크지 않아 자금 계획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다는 평가다.
한편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3층, 6개 동, 총 1,19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외관에는 커튼월룩 디자인과 그랜드 옥탑 구조물을 적용해 지역 내 랜드마크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전 세대는 판상형 4Bay 구조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팬트리와 드레스룸, 알파룸 등 타입별 수납 특화 설계도 적용됐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스터디카페, 키즈라운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는 교통 편의성과 함께 뛰어난 정주 여건도 강점이다. 인하대역을 중심으로 대형 상권과 마트, 영화관, 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도담공원과 다솜어린이공원, 용정근린공원 등 녹지 공간도 인접해 주거 쾌적성이 높다. 또 단지 바로 앞에는 인천용학초를 비롯해 용현중, 용현여중, 인항고 등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어 교육 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의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에 마련돼 있으며, 임의공급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견본주택 방문이나 전화 문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