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는 최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다시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만 18세 미만 모든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한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부여하는 제도다.
앞서 시는 2019년 12월 처음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은 뒤 6대 분야에서 관련 사업을 추진해 왔다.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가정환경 등이다. 시는 아동의 시각에서 이들 분야의 정책을 세우고 점검해 왔으며 아동의 참여를 확대하는 사업을 벌였다.
특히 2024년에는 민·관·학 협력을 통해 놀이 중심의 방과 후 프로그램인 ‘학교에서 놀자’ 사업을 벌였다. 초등학교의 유휴공간을 아동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으로 조성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아동친화공간 우수사례로 선정하는 성과를 냈다.
앞서 시는 2019년 12월 처음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은 뒤 6대 분야에서 관련 사업을 추진해 왔다.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가정환경 등이다. 시는 아동의 시각에서 이들 분야의 정책을 세우고 점검해 왔으며 아동의 참여를 확대하는 사업을 벌였다.
특히 2024년에는 민·관·학 협력을 통해 놀이 중심의 방과 후 프로그램인 ‘학교에서 놀자’ 사업을 벌였다. 초등학교의 유휴공간을 아동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으로 조성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아동친화공간 우수사례로 선정하는 성과를 냈다.
시는 올해 아동친화공간을 확충하는 등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성장 환경을 마련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시는 2029년까지 아동친화도시로서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황금천 기자 kchw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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