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터우=신화/뉴시스] 중국 네이멍구자치구 바오터우시에 위치한 희토류 강판 공장에서 18일 폭발사고가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지고 8명이 실종됐으며, 84명이 부상을 입었다. 폭발 사고 당시 현장 모습. 2026.01.19 |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네이멍구자치구 바오터우시에 위치한 희토류 강판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지고 8명이 실종됐으며, 84명이 부상을 입었다.
19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인 18일 오후 3시(현지 시간)께 바오터우강철 산하의 한 희토류 강판 공장에서 발생했다.
당국은 부상자 운데 4명이 중상이며, 인명피해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사고 직후 당국은 170명 이상의 구조 인력과 70여 대의 차량, 드론 5대를 현장에 투입해 실종자 수색 및 구조 작업을 벌였다. 현장에는 왕웨이중 자치구 당서기가 직접 나서 구조 상황을 지휘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는 현재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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