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주점에서 소란을 피우고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잇따라 폭력을 행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여성 취객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4단독은 공무집행 방해와 재물손괴 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38살 여성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12일 밤 10시 5분쯤 남양주시 한 술집에서 만취해 소동을 부리다, 업주 신고를 받고 온 경찰관 3명을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갈태웅]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4단독은 공무집행 방해와 재물손괴 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38살 여성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12일 밤 10시 5분쯤 남양주시 한 술집에서 만취해 소동을 부리다, 업주 신고를 받고 온 경찰관 3명을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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