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우창수 SNS 캡처 |
배우 우창수가 51세를 일기로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18일 유족 등에 따르면 고인은 이미 장례 절차를 모두 마친 상태로 서울시립승화원에 안치됐다.
앞서 고인은 지난달 29일 SNS를 통해 "오늘 머리 삭발하려고 수없이 고민하다가 여동생한테 한소리 듣고 꽁지만 잘랐다"며 "열심히 관리해야 한다"고 투병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
고인은 생전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뮤지컬 '웰컴 투 마이 월드' '페이스오프'와 연극 '푸른 봄' '약속'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연출·극본은 물론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교수로 후배 양성에도 힘써왔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