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제공 |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예 그룹 킥플립(KickFlip)이 첫 단독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데뷔 1주년을 뜻깊게 기념했다.
킥플립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SOL트래블 홀에서 총 4회에 걸쳐 팬 콘서트 'From KickFlip, To WeFlip'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킥플립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행복을 배달하는 우체부' 콘셉트로 꾸며진 무대에서 멤버들은 상황극과 게임, 팬들의 편지를 읽는 토크 코너를 통해 소통하며 각별한 팬 사랑을 전했다. 객석을 직접 누비며 사인볼을 전달하는 등 팬덤 '위플립'과 가까이서 교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본업인 무대에서도 킥플립은 '차세대 무대 장인'다운 실력을 과시했다. 데뷔곡 'Mama Said'와 지상파 1위 곡인 '처음 불러보는 노래'를 비롯해 미발표곡 '특이점'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레드벨벳의 '피카부'와 세븐틴의 '만세' 등 특별 커버 스테이지와 이번 공연에서 처음 선보인 유닛 신곡들은 현장의 열띤 함성을 이끌어냈다.
공연을 마친 멤버들은 데뷔 후 1년 동안 힘이 되어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억주년까지 함께하고 싶다"는 진심 어린 소감을 남겼다.
서울 공연을 마친 킥플립은 오는 24일 부산을 시작으로 광주, 청주, 대구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총 12회 규모의 투어를 이어간다.
한편 이번 콘서트에서 공개된 유닛 신곡이 담긴 디지털 싱글은 20일 오후 6시에 정식 발매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