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열 기자(ilys123@pressian.com)]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의 배우자 이모 씨의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유용 의혹과 관련해 19일 오전 동작구의회와 조진희 전 동작구의회 부의장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밝혔다.
김병기 의원 부인은 동작구의회 의원들과 함께 업추비를 사적으료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김 의원 배우자 이 시와, 동작구의회 이지희 현 부의장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김 의원의 과거 보좌진들, 동작구 의회 관련자들은 이 부의장 등 동작구 의회 의원들이 배우자 이 씨의 밥값을 대신 결제하는 등 위법한 방식으로 업추비를 사용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윤리심판원 회의에 출석해 소명을 마친 뒤 당사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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