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의식 기자]
[라포르시안] 대한간호협회가 오는 23일 치러지는 '2026년도 간호사 국가고시'를 앞두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은 간협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을 통해 진행되며, 참여자 중 20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 주관으로 시행되는 이번 시험은 전국 52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주요 고사장은 서울(용산철도고 등 9곳), 부산(경남공업고 등 4곳), 대구(대구과학기술고 등 6곳), 인천(구월중 등 3곳), 광주(상일중 등 6곳), 대전(충남여중 등 3곳), 울산(동평중 등 2곳)을 비롯해 경기, 강원, 제주 등 전국 각지에 분포돼 있다. 응시생은 본인의 응시번호 구간에 따라 지정된 시험장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캠페인은 간협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을 통해 진행되며, 참여자 중 20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 주관으로 시행되는 이번 시험은 전국 52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주요 고사장은 서울(용산철도고 등 9곳), 부산(경남공업고 등 4곳), 대구(대구과학기술고 등 6곳), 인천(구월중 등 3곳), 광주(상일중 등 6곳), 대전(충남여중 등 3곳), 울산(동평중 등 2곳)을 비롯해 경기, 강원, 제주 등 전국 각지에 분포돼 있다. 응시생은 본인의 응시번호 구간에 따라 지정된 시험장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시험은 1교시 성인간호학·모성간호학 2교시 아동간호학·지역사회간호학·정신간호학 3교시 간호관리학·기본간호학·보건의약관계법규 순으로 치러진다.
전체 문항 수는 295문항으로 총 시험시간은 270분이다. 합격 기준은 전 과목 총점의 60% 이상, 매 과목 40% 이상을 득점해야 한다. 1문항당 배점은 1점이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내달 13일로 예정돼 있다. 응시생은 국시원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 시 연락처를 기재한 경우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합격 통보를 받을 수 있다.
신경림 간협회장은 "힘든 수험 생활을 견뎌낸 예비 간호사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길 바란다"며 "미래 간호사들의 빛나는 앞날을 전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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