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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이중턱과 튀어나온 광대 고민… 윤곽주사로 해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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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윤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중턱, 옆광대 돌출 등으로 인한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중안부가 길어 보이거나 이른바 ‘땅콩형 얼굴’로 불리는 얼굴형의 경우, 옆광대와 심부볼 부위의 볼륨이 전체 인상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전문의들에 따르면 중안부를 상대적으로 짧아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옆광대 라인을 정리하고, 얼굴 하부에 집중된 지방을 개선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이러한 수요에 맞춰 최근에는 수술 부담 없이 얼굴 윤곽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윤곽주사 시술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윤곽주사는 불필요한 지방층과 얼굴 윤곽을 고려해 주사로 라인을 정리하는 시술로, 성분과 제조 방식에 따라 효과와 안전성에서 차이가 크다. 의료계에서는 “윤곽주사를 선택할 때는 반드시 성분 확인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최근 일부 시술 명칭(컷주사)을 도용하거나, 성분을 명확히 공개하지 않는 사례가 늘고 있어 소비자 주의가 요구된다.


정식 특허를 취득한 컷주사는 얼굴 윤곽뿐 아니라 팔뚝, 복부, 허벅지, 종아리 등 바디 부위에도 적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유라인클리닉이 미국과 한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컷주사는 다양한 동물실험과 임상을 통해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받은 윤곽주사로 알려져 있다.

해당 시술은 PPC(포스파티딜콜린)나 스테로이드 성분을 배제해 피부 자극과 부작용 위험을 최소화한 게 특징이다. 전문가들은 윤곽주사 시술 시 병원 선택 기준도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미국·한국 특허 보유 여부 ▲동물실험 및 임상 검증 여부 ▲다양한 기술 특허 확보 ▲안전성이 입증된 성분 사용 ▲프라이빗 시술실 운영 등이 필수 확인 사항으로 꼽힌다.

임수빈 유라인클리닉 원장은 “윤곽주사는 시술을 받는 개인의 얼굴 형태, 지방 분포, 피부 상태에 따라 맞춤형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숙련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용량과 성분을 조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시술이 이뤄져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비수술적 윤곽 개선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정확한 정보와 검증된 시술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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