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디스패치 언론사 이미지

엑소, 새 앨범 스포일러…"9곡, 다채롭게 채웠다"

디스패치
원문보기

[Dispatch=구민지기자] 엑소가 완전체로 컴백한다.

엑소는 19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에 정규 8집 '리버스'(REVERXE)를 발매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타이틀곡 및 수록곡을 미리 소개했다.

타이틀곡은 '크라운'. 하드 댄스 곡이다. 애틀랜타 트랩 드럼, 헤비메탈 기타, EDM 신스가 어우러졌다. 사이렌 이펙트와 파워풀한 가창이 포인트.

'크라운'은 엑소 표 헌정곡이다. 소중한 존재를 왕관(Crown)에 비유했다.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끝까지 지켜내겠다는 간절함을 가사에 담았다.

특히, 퍼포먼스도 강렬하다. 입체적으로 구현된 엑소 세계관 속 상징들과 왕관을 거머쥔 후 머리에 쓰는 듯한 포인트 동작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신보에는 총 9곡을 담았다. 연말 팬미팅에서 선보인 윈터송 '아임 홈'(I'm Home), 'MMA 2025'에서 공개한 '백 잇 업'(Back It Up)도 들을 수 있다.


'크레이지'(Crazy)는 사랑의 덫에 갇혀 미쳐가는 감정을 표현한 노래. '서프 케이프'(Suffocate)는 이별의 아픔을 절제된 그루브로 선사한 곡이다.

'문라이트 섀도즈'(Moonlight Shadows)는 알앤비 팝 장르다. 로맨틱한 장면을 그렸다. '백 포켓'(Back It Up)은 끌리는 상대와 가깝게 머물고 싶다는 댄서블한 R&B다.

'터치 앤 고'(Touch & Go) 마음이 기울어지는 과정을 도미노에 빗댄 리드미컬한 팝이다. '플랫라인'(Flatline)은 인생을 항해에 비유한 서정적인 미드 템포 팝이다.


관계자는 "엑소가 2026년 K팝 신의 진정한 왕의 귀환을 알릴 것"이라며 "뮤직비디오를 통해 퍼포먼스 하이라이트도 만날 수 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엑소는 19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온오프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저작권자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친명, 반명 갈라치기
    친명, 반명 갈라치기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4. 4이민성호 한일전
    이민성호 한일전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디스패치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