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츄츄'(왼쪽)과 3월 출시 예정 제품인 '홍삼츄츄 플러스' [사진=서울우유] |
[서울경제TV=박수열기자] 서울우유는 기존 어린이 홍삼 음료의 인기에 힘입어 성분과 맛을 한층 강화한 신제품 ‘홍삼츄츄 플러스’를 오는 3월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 ‘홍삼츄츄 플러스’는 홍삼 특유의 쌉쌀한 맛을 줄이고 과일과의 조화로운 배합을 통해 성장기 어린이의 입맛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면역 기능에 도움을 주는 아연과 장 건강을 위한 포스트바이오틱스 100억 Cell을 함유해 기존 제품보다 영양 성분을 보강했다.
아이들의 취식 편의성과 휴대성도 고려했다. 어린이 손에 맞는 크기와 빨대가 필요 없는 파우치 형태를 적용해 야외 활동이나 소풍 시에도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근한 캐릭터 디자인을 채택했다.
기존 제품인 ‘서울우유 홍삼츄츄’는 현재 국내를 포함해 베트남 등 해외 시장에서 ‘사과&배’, ‘포도&블루베리’ 두 가지 맛으로 판매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우유 측은 이번 ‘플러스’ 제품 역시 국내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으로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우유 관계자는 “홍삼츄츄 플러스는 맛과 영양, 편의성을 모두 고려한 제품”이라며, “기존 제품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바탕으로 국내외 어린이 음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psy@sedaily.com
박수열 기자 p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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