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예스이십사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정식에는 최세라 예스24 대표와 조인담 소방청 소방령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 협력 취지 및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예스24는 이번 협정을 통해 소방청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크레마클럽 60일 이용권 7만개와 함께 전자책 리더기 크레마 팔레트를 지원한다.
이번 협정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의 노고에 공감하고 바쁜 근무 환경 속에서도 독서와 자기 계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크레마클럽을 통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독서가 가능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근무 특성을 지닌 소방관들이 각자의 속도에 맞춰 여가와 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최세라 예스24 대표는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소방관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협정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지원이 위험한 현장환경에서 근무하는 소방관분들의 PTSD 등 정서안정과 자기계발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응원의 마음을 담아 실질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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