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단독] 투어스, 2월 초고속 컴백…'앙탈 붐' 잇는다

뉴스1 고승아 기자
원문보기
그룹 투어스(TWS) 한진(왼쪽부터)과 영재, 도훈, 신유, 경민, 지훈 2025.10.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투어스(TWS) 한진(왼쪽부터)과 영재, 도훈, 신유, 경민, 지훈 2025.10.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투어스(TWS)가 2월 가요계에 돌아온다.

19일 뉴스1 취재 결과,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2월 중 컴백한다. 신곡은 디지털 싱글 형태로 발매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 이후 4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이다. 전작은 발매 첫 주에 64만 장 가까이 팔려 전작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을 경신했다.

타이틀 곡 '오버드라이브'(OVERDRIVE)는 음원 차트에서도 활약 중이다. 특히 후렴구에서 어깨를 잔망스럽게 흔드는 이른바 '앙탈 챌린지'가 큰 인기를 얻으며 '밈'으로 자리매김, 음원 역주행까지 일궈냈다. 이날 오전 기준 멜론 톱100 23위에 올랐다.

2024년 데뷔한 투어스는 히트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를 비롯해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오버드라이브'까지 큰 사랑을 받았다.

특유의 청량 콘셉트로 대중성까지 얻으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그려온 투어스는 오는 22일 데뷔 2주년을 맞이한다. 올해 3년 차에 접어든 이들이 새해부터 컴백을 확정 지으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투어스는 현재 신곡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친명, 반명 갈라치기
    친명, 반명 갈라치기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4. 4이민성호 한일전
    이민성호 한일전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