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금은방 유리창 깨고 침입했지만 '빈 진열대'…"오토바이 사려고" 10대들 검거

뉴스1 박지현 기자
원문보기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광주 북부경찰서는 특수절도미수 혐의로 고교생 10대 A 군 등 4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 군 등은 지난 17일 오전 3시 40분쯤 광주 북구 운암동 한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다.

A 군은 벽돌로 유리창을 부순 후 침입했으나 진열대에 귀금속이 없자 도주했다.

신고를 받고 추적에 나선 경찰은 18일 전북 정읍 일대에서 A 군을 검거했고, 금은방 인근을 감시한 일당 3명도 붙잡았다.

A 군은 "오토바이를 사고싶은데 돈이 없어서 범행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A 군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ar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
  2. 2김병기 탈당
    김병기 탈당
  3. 3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4. 4이혜훈 청문회 자료 제출
    이혜훈 청문회 자료 제출
  5. 5김하성 송성문 WBC 불참
    김하성 송성문 WBC 불참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