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지난해 닥터헬기와 중증환자 전담구급차를 통해 중증응급환자 1천400여 명을 이송해 생명을 구하는데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닥터헬기는 도서·산간 지역 등에서 전문의가 탑승해 치료와 이송을 병행하며 1천75명을 이송했고, 중증환자 전담구급차는 신생아 등 339명을 안전하게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복지부는 올해 닥터헬기 1기 추가 배치와 중증환자 전담구급차 확충 등 이송체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유은총]
닥터헬기는 도서·산간 지역 등에서 전문의가 탑승해 치료와 이송을 병행하며 1천75명을 이송했고, 중증환자 전담구급차는 신생아 등 339명을 안전하게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복지부는 올해 닥터헬기 1기 추가 배치와 중증환자 전담구급차 확충 등 이송체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유은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