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가을]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20만 관객을 돌파한 ‘국보’의 쿠로카와 소야가 오는 2월1일 내한해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쿠로카와 소야는 2023년 영화 ‘괴물’로 서울, 부산을 방문했으며, ‘국보’에서 키쿠오의 어린 시절 역을 맡아 지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했었다.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20만 관객을 돌파한 ‘국보’의 쿠로카와 소야가 오는 2월1일 내한해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쿠로카와 소야는 2023년 영화 ‘괴물’로 서울, 부산을 방문했으며, ‘국보’에서 키쿠오의 어린 시절 역을 맡아 지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했었다.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20만 관객을 돌파한 <국보>의 쿠로카와 소야가 오는 2월1일 내한해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사진=SHUICHI YOSHIDA/ASP) |
이번 내한은 한국 영화팬들을 직접 만나고자 하는 배우의 강한 의지로 성사되었으며,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과 씨네큐브에서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예매 오픈은 이달 19일 진행된다.
한편 ‘국보’는 국보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 서로를 뛰어넘어야만 했던 두 남자의 일생일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한국에서 개봉 8주 차에 누적 관객수 20만 명을 돌파, 지난해 개봉 외화 독립 예술 영화 중 ‘콘클라베’에 이어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또 ‘국보’는 일본에서 지난해 6월 개봉 이래 무려 31주간 박스오피스 연속 TOP5 흥행 진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역대 실사 영화 최고 흥행 신기록을 매주 경신 중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