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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9일 오전 8시 5분께 충남 서산 고북면 정자리의 한 식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50여명과 소방차 26대를 투입해 진화 중으로 현재까지 1단계 발령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장 내부에 있던 직원 12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으며 연기흡입 환자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진화를 완료하는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서산시는 이날 오전 8시 42분께 긴급재난문자를 보내고 “인근 주민은 사고지점으로부터 먼 곳으로 이동해달라”고 당부했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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