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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의료 안 받겠다" 사전서약 320만 명 넘어서

연합뉴스TV 윤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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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말기에 연명 의료를 받지 않고 존엄한 죽음을 택하겠다고 사전에 서약한 사람이 지난해 32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등록한 사람을 지난해 12월 기준 320만1천여 명으로 집계했습니다.

남성은 107만9천여 명, 여성은 212만 2천여 명으로 여성이 남성의 약 2배에 달했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70대가 124만6천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65살에서 69살 구간이 다수를 차지했습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미래 임종에 대비해 연명 의료에 대한 의향을 미리 작성해두는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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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솔(solemi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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