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청남도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이 지난 16일 정부의 행정통합 인센티브안 발표에 대해 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
김 지사와 이 시장은 정부 발표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국민의힘이 제출한 법안으로 연간 8조 8천억 원의 추가 재정 확보를 기대했으나 4년간 매년 5조 원씩 20조 원을 지원한다는 것은 이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 지사와 이 시장은 정부 발표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국민의힘이 제출한 법안으로 연간 8조 8천억 원의 추가 재정 확보를 기대했으나 4년간 매년 5조 원씩 20조 원을 지원한다는 것은 이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자파 걱정에서 귀촌으로, '태양광으로 월 1천만' 구양리의 해법[기후로운 경제생활]](/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17%2F43f48154f61e45a595cc947d8a24a671.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