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바꾸면 정부가 100만 원을 지원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30만 원을 시 예산으로 추가 지원해 전기차 보급을 확대합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보급한 1만 9천대보다 18% 많은 2만 2천대의 전기차를 보급해 탄소 감축과 대기질 개선을 동시에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윤길환 기자 luvleo@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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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해 보급한 1만 9천대보다 18% 많은 2만 2천대의 전기차를 보급해 탄소 감축과 대기질 개선을 동시에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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