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오늘의집의 AI 방꾸미기 서비스. (사진=오늘의집 제공)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은 지난해 3D·인공지능(AI) 관련 자사 검색량이 전년 대비 약 24배 늘었다고 19일 밝혔다.
오늘의집은 3D·AI 인테리어 서비스로 모바일 앱에서 '3D 방꾸미기', 'AI 방꾸미기'를, PC 웹사이트에서 '3D 인테리어'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이후 해당 서비스 사용자 수가 연평균 약 63%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오늘의집의 설명이다.
3D 방꾸미기는 방 크기와 구조를 직접 설정한 뒤 실제 제품을 반영한 3D 모델을 둘 수 있는 서비스다. AI 방꾸미기를 이용하면 유저가 올린 집 사진에 맞춰 생성형 AI가 다양한 디자인 및 제품을 제안해 준다. 정교한 공간 계획에 적합한 3D 인테리어는 실제 집 도면을 불러와 3D 모델을 배치할 수 있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고도화한 기술 혁신을 통해 누구나 제약 없이 집의 변화를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라이프 통합 솔루션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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