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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년·창업 소상공인 대상 최대 5000만원 특례보증

뉴스1 장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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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충북신용보증재단와 연계 접수



옥천군-충북신보 청년 및 창업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 협약(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옥천군-충북신보 청년 및 창업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 협약(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오는 21일부터 청년 및 창업 소상공인 특례보증 희망자를 신청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옥천군에 사업장과 주소를 둔 소상공인으로 대표자 연령이 만 39세 이하인 청년 소상공인, 업력 5년 미만의 창업 소상공인이 지원 대상이다.

대상자는 충북신용보증재단의 심사를 거쳐 1인당 최대 5000만 원 한도 내에서 전액보증을 받을 수 있다. 보증수수료는 0.8%가 적용된다.

올해는 총 30억 원 규모로 특례보증 지원한다. 희망자는 충북신용보증재단 남부지점을 통해 상담과 신청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군은 이를 위해 충북신용보증재단과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했다.

군 관계자는 "자금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이 사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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