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DYP(092780)가 나흘째 급등세를 보인다. 현대모비스의 전기차용 방열 모듈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15분 현재 DYP는 전 거래일보다 24.21%(1910원) 오른 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DYP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고, 이날도 장중 가격제한 폭까지 치솟기도 했다.
앞서 지난 13일 장 마감 후 DYP는 현대모비스의 전기차용 방열 모듈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공급 기간은 2027년부터 2033년까지다.
19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15분 현재 DYP는 전 거래일보다 24.21%(1910원) 오른 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DYP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고, 이날도 장중 가격제한 폭까지 치솟기도 했다.
앞서 지난 13일 장 마감 후 DYP는 현대모비스의 전기차용 방열 모듈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공급 기간은 2027년부터 2033년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