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동문동 음식점 화재 현장. (서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
(서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8일 오후 11시 21분께 충남 서산시 동문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159㎡ 규모 음식점 대부분이 소실되는 등 2458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인력 52명과 소방차 20대를 투입해 1시간 37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연탄불 취급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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