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로봇 맛집' 현대차, '신고가' 터졌다…아틀라스 어땠길래

이데일리 김경은
원문보기
“아틀라스, 가장 진보한 로봇”…현대차, 외신 호평에 ‘신고가’[특징주]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현대차(005380)가 19일 장 초반 강세다.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공개한 로봇 ‘아틀라스’에 대한 외신 호평이 이어지며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의 현대차그룹 전시관에서 아틀라스가 자동차 부품을 옮기는 작업을 시연하는 모습. (사진=현대차)

지난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의 현대차그룹 전시관에서 아틀라스가 자동차 부품을 옮기는 작업을 시연하는 모습. (사진=현대차)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3만500원(7.38%) 오른 44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44만85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현대차그룹 산하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공개한 아틀라스에 대한 외신의 호평이 매수세를 부추긴 것으로 해석된다.

미국 AP통신은 아틀라스에 대해 “현대차그룹이 사람처럼 생기고 사람 대신 일하는 로봇을 만들기 위한 경쟁에 박차를 가했다”고 보도했다.

영국의 테크 전문 매체 테크레이더는 아틀라스에 대해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휴머노이드 로봇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프랑스 유로뉴스는 “아틀라스가 프로토타입(시제품)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일본의 로봇 전문 매체 로봇스타트는 “현대차그룹이 AI 로봇의 구현을 가능케 하면서 향후 (업계) 리더십을 갖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2. 2노시환 연봉 10억
    노시환 연봉 10억
  3. 3이강인 PSG 잔류
    이강인 PSG 잔류
  4. 4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5. 5김민석 한류
    김민석 한류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