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5일 개통한 '청라하늘대교' 건설 과정에서 인천 지역업체의 신기술과 특허 공법이 적용됐다고 밝혔습니다.
청라 측 구간의 교량 바닥에는 염분이 많은 해안 환경에서도 성능을 유지하는 '고내구 방수 공법'이 적용됐습니다.
또 교량 접속교 구간에는 지역업체의 특허공법인 '신축이음 장치'를 적용해 이물질과 빗물 유입을 차단하기도 했습니다.
영종 측 구간에도 지역업체의 특허 기술인 '방음터널'을 설계 단계부터 반영해 교통 소음을 저감했습니다.
[정진오]
청라 측 구간의 교량 바닥에는 염분이 많은 해안 환경에서도 성능을 유지하는 '고내구 방수 공법'이 적용됐습니다.
또 교량 접속교 구간에는 지역업체의 특허공법인 '신축이음 장치'를 적용해 이물질과 빗물 유입을 차단하기도 했습니다.
영종 측 구간에도 지역업체의 특허 기술인 '방음터널'을 설계 단계부터 반영해 교통 소음을 저감했습니다.
[정진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