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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국보' 쿠로카와 소야 또 한국 온다

뉴시스 손정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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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쿠로카와 소야가 영화 '국보' 관객을 만나기 위해 또 한 번 한국에 온다.

미디어캐슬은 쿠로카와가 다음 달 1일 한국에 와 국내 팬에게 감사 인사를 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쿠로카와는 CGV용산아이파크몰과 씨네큐브 등에서 무대 인사를 하게 된다.

쿠로카와는 앞서 수 차례 한국에 온 적이 있다. 2023년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 '괴물'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왔고, 지난해엔 이상일 감독 '국보'로 같은 행사에 다녀갔다. 쿠로카와를 볼 수 있는 무대 인사 예매는 이날부터 시작된다.

지난해 11월 국내 개봉한 영화 '국보'는 야쿠자 가문의 소년이 가부키 가문에 편입돼 가부키 배우가 되는 과정을 담았다. 일본에서 지난해 6월에 나온 이 작품은 매출액 약 191억엔(약 1785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일본 실사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국내에선 20만명이 봤다. 쿠로카와는 주인공 '키쿠오'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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