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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라운지] 바른, 자본시장 규제리스크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아주경제 권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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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관심 가질만한 감독 및 검사방향 예상
[사진=법무법인 바른]

[사진=법무법인 바른]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이 다음달 4일 오후2시 섬유센터빌딩 2층 컨퍼런스홀에서 ‘자본시장 규제 리스크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새 정부 출범 이후 금융소비자 보호 기조가 강화되면서, 금융회사와 자본시장 참여자들을 둘러싼 규제 환경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금융감독당국 역시 기존의 사후적·일회적 방식의 검사와 조사에서 벗어나 상시적이고 정밀한 감독 체계로 전환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이러한 정책 환경 변화 속에서 금융감독원이 관심을 가질만한 감독 및 검사방향을 예상해 보고 △사모펀드 관련 최근 이슈와 검사 방향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 절차 및 실무 대응 △최근 주목받고 있는 가상자산 규제 이슈까지 주요 쟁점을 종합적으로 살펴본다.

특히 각 영역별 실제 사례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회사와 관련 기업이 사전에 점검해야 할 대응 포인트와 조사·검사 국면에서 고려해야 할 실질적인 전략을 참가자들에게 공유할 계획이다.

세미나에서는 금감원 출신 자본시장 전문가인 바른 최원우 고문이 ‘자본시장 금감원 검사 방향 및 시사점’을, 이은경 변호사(연수원 38기)가 ‘사모펀드 관련 최근 이슈 및 검사 방향’을, 진무성 변호사(33기)가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 대응 및 주요 사례’를, 최진혁 변호사(변시 2회)가 ‘가상자산 산업의 최근 동향 및 규제 - 가상자산 2단계 입법 및 스테이블 코인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각각 발표를 진행한다. 발표후에는 참가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다.

김도형 대표 변호사는 “이번 세미나는 금융규제 환경 변화에 따른 리스크 관리와 대응 전략을 고민하고 있는 금융회사 및 기업의 경영진, 법무·준법·리스크 관리 담당자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바른은 점증하는 규제 리스크 대응에 고심하는 기업들을 위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본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바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아주경제=권규홍 기자 spikekwo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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