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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16억, 역시 비싸?' 62점 계약포기...'힐스테이트 광명 11' 줍줍

파이낸셜뉴스 이종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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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광명11' 투시도. 현대건설 제공

'힐스테이트 광명11' 투시도. 현대건설 제공


[파이낸셜뉴스] 경기 광명시 '광명 제11R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광명 11'에서 2가구가 줍줍으로 나왔다. 눈길을 끄는 것은 2가구 모두 전용 84㎡로 분양가가 16억원대에 공급됐다. 이 단지는 지난해 11월 분양 당시 광명시에서 국평 기준으로 분양가가 처음으로 16억원을 넘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자료 : 청약홈

자료 : 청약홈


19일 청약홈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광명 11' 전용 84㎡ 2가구 무순위 청약(줍줍)이 오는 21일 진행된다.

이 단지는 지하 5층~ 지상 42층, 25개동 규모로 총 4291가구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39~84㎡ 652가구다. 국평인 전용 84㎡는 단 2가구(특공 1가구·일반 1가구)만 공급됐는데 이번에 모두 줍줍으로 나오게 된 것이다.

청약홈에 따르면 일반분양 1가구의 경우 1순위 해당지역에서 32명이 신청했다. 당첨 최저 가점은 62점이다. 62점 가점 당첨자 역시 계약을 포기한 셈이다.

자료 : 청약홈

자료 : 청약홈


분양가는 공급 당시 가격이다. 층수는 1층과 2층이다. 가격을 보면 1층은 16억2600만원, 2층은 16억4100만원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 등이다.

전매제한은 3년이며 거주의무는 적용되지 않는다.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수도권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 청약이 가능하다. 단 대출 규제로 중도금 대출은 40%이다. 아울러 잔금 대출은 최대 4억원까지 가능하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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