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 /뉴스1 ⓒ News1 |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올해 농업 신기술 보급과 농업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시범 사업에 19억 3160만 원을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연구개발분야 등 5개 분야 36개 사업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데이터 기반 생산모델 보급, 기후변화 대응 다목적 햇빛 차단망 보급, 이상기상 대응 과수 종합관리 기술 시범사업 등이다.
군은 이 사업 참여 희망자를 오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신청받는다.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갖춰 군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청 홈페이지 보조사업 게시판 또는 영동군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후 변화, 고령화, 안전 먹거리 등의 현안으로 농업인들의 신기술에 대한 수요가 늘어 이 사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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