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발표됐다.
리얼미터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1월 3주 차)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을 조사했다.
그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지난주 대비 3.7%p 하락한 53.1%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1월 1주 조사 이후 약 두 달 만에 보인 최저치다.
이재명 대통령 (사진=국제뉴스DB)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발표됐다.
리얼미터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1월 3주 차)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을 조사했다.
그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지난주 대비 3.7%p 하락한 53.1%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1월 1주 조사 이후 약 두 달 만에 보인 최저치다.
'잘못함'이라고 응답한 부정 평가는 42.2%로 4.4%p 상승했고, '잘 모름'은 4.8%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로 응답률은 4.5% 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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