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 용산경찰서 청사에 로고가 보이고 있다. 2025.12.01. ddingdong@newsis.com. |
[서울=뉴시스] 조성하 권민지 수습 기자 =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서 음주 단속을 피해 도주하던 차량이 벽에 충돌해 운전자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용산경찰서는 전날 오후 10시30분께 용산구 이촌동 일대에서 음주 단속을 진행하던 중 단속을 피해 달아나는 차량을 발견했다.
해당 차량은 도주 과정에서 아파트 외벽 보호를 위해 세워둔 콘크리트 구조물에 충돌했고, 운전자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는 음주 상태였으며 약물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를 적용해 조사 중이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추가로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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