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호텔 제공). |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오는 2월 18일까지 올해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호텔 공식 웹사이트 내 E-SHOP과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호텔 셰프가 직접 엄선한 정육 및 해산물 상품으로 구성된 '셰프 초이스' △고메 햄퍼부터 전통 미식 아이템까지 아우른 큐레이션 기프트 세트 '인터컨티넨탈 초이스' △호텔 감각을 일상으로 확장한 '파르나스호텔 컬렉션' △희귀 빈티지 라벨부터 데일리 와인까지 아우른 '소믈리에 셀렉션' 등 네 가지 카테고리로 만나볼 수 있다.
셰프 초이스는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총주방장과 부처 마스터 셰프가 직접 참여해 원육의 품질부터 손질 방식, 곁들임 구성까지 기획한 상품군이다.
인터컨티넨탈 초이스는 햄퍼를 비롯해 황제매실, 전통 한우 수제 육포, 보차 티 세트, 전통 한과 등 엄선된 미식 아이템으로 구성된 큐레이션 선물이다.
파르나스호텔 컬렉션은 호텔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일상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선보인 브랜드다.
소믈리에 셀렉션에서는 전 세계 와인 컬렉터의 상징인 '로마네 꽁띠 2017 세트'를 비롯해(1세트 한정, 3억원) 미국 나파 밸리의 대표 컬트와인 '스크리밍 이글' 같은 희귀 프리미엄 와인, 칠레, 이탈리아, 뉴질랜드 등 글로벌 와이너리의 와인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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